노동부는 15일 「전노협」의 지시에 따라 14일 하룻동안 「노동운동탄압철폐」 등을 주장하며 임시총회를 가진 55개 노조 가운데 근무시간중 사업주의 승인을 받지않고 총회를 연 전남 광주 금성 알프스노조 등 11개 노조의 간부들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입건하기로 했다.
1990-03-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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