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한중 양국이 각각 서울과 북경에 영사기능을 가진 무역사무소를 설치하기 위한 협상이 난관에 봉착했다는 외신보도에 대해 중국외교부 관리들은 부인하고 있다고 13일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지가 보도했다.
1990-03-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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