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로이터 연합】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오는 30일부터 북경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화교용 통신인 중국신문사가 12일 보도했다.
이번 대회는 중국 정부가 지난해 6월 민주화시위를 무력 진압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이번 대회는 중국 정부가 지난해 6월 민주화시위를 무력 진압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1990-03-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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