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5공특위(위원장 황명수)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장경우의원을 민자당측 간사로 선임하는 한편 위원장과 민자ㆍ평민 양당 간사에게 조사보고서 작성소위구성 권한을 위임했다.
한편 광주특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최규하 전대통령의 검찰불기소처분에 대한 항고 ▲광주보상법 처리 ▲소위구성및 보고서 작성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민자당측의 불참으로 사흘째 유회됐다.
한편 광주특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최규하 전대통령의 검찰불기소처분에 대한 항고 ▲광주보상법 처리 ▲소위구성및 보고서 작성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민자당측의 불참으로 사흘째 유회됐다.
1990-03-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