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창당후 첫 전당대회를 오는 4월17일 열기로 하고 그전까지 당무위원 인선을 보류할 방침이라고 8일 김동영원내총무가 밝혔다.
민자당의 당무위원 인선이 늦어짐에 따라 당의 공식의사결정 기능은 통합추진15인위원회가 계속 맡게 된다.
민자당의 당무위원 인선이 늦어짐에 따라 당의 공식의사결정 기능은 통합추진15인위원회가 계속 맡게 된다.
1990-03-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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