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UPI 연합】 세계는 평균 4자녀를 두는 현 추세가 절반수준으로 줄어들지 않을 경우 21세기말 인구가 무려 2백70억명으로 늘어나는 파국을 맞게 될 것이라고 미국의 한 인구문제 단체가 25일 경고했다.
보고서는 조사대상 1백25개국을 모두 5개 영역으로 나누어 분석하면서 한국ㆍ미국 및 일본 등 29개국을 인구문제가 확고하게 정착된 「인구 선진권」으로 분류했다.,
보고서가 분석한 인구현황 분류는 다음과 같다(괄호안은 인구점유율ㆍ피임률 및 평균자녀수순)
▲극히 양호=미국 캐나다 한국 싱가포르 대만 일본 뉴질랜드 호주 및 대부분의 동서유럽국 등 모두 29개국(18%,75%,2명)
▲양호=코스타리카 콜롬비아 칠레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폴란드 이스라엘 터키 중국 태국 및 스리랑카 등 12개국 (29%,61∼75%,2.6명)
▲보통=멕시코 아일랜드 루마니아 튀니지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및 짐바브웨 등 21개국(12%,43∼60%,3.9명)
▲불량=소련 과테말라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이집트 요르단 케냐 및 보츠와나 등 18개국(27%,15∼42%,4.3명)
보고서는 조사대상 1백25개국을 모두 5개 영역으로 나누어 분석하면서 한국ㆍ미국 및 일본 등 29개국을 인구문제가 확고하게 정착된 「인구 선진권」으로 분류했다.,
보고서가 분석한 인구현황 분류는 다음과 같다(괄호안은 인구점유율ㆍ피임률 및 평균자녀수순)
▲극히 양호=미국 캐나다 한국 싱가포르 대만 일본 뉴질랜드 호주 및 대부분의 동서유럽국 등 모두 29개국(18%,75%,2명)
▲양호=코스타리카 콜롬비아 칠레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폴란드 이스라엘 터키 중국 태국 및 스리랑카 등 12개국 (29%,61∼75%,2.6명)
▲보통=멕시코 아일랜드 루마니아 튀니지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및 짐바브웨 등 21개국(12%,43∼60%,3.9명)
▲불량=소련 과테말라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이집트 요르단 케냐 및 보츠와나 등 18개국(27%,15∼42%,4.3명)
1990-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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