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통일 추진기간중 미소군대 잔류 지지/동독 국방회견

재통일 추진기간중 미소군대 잔류 지지/동독 국방회견

입력 1990-02-27 00:00
수정 1990-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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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베를린 AP UPI 연합】 동독의 테오도르 호프만 국방장관은 24일 통일독일의 향후 군사적 역할문제와 관련,미국과 소련 양국의 군대는 군축협정으로 나토와 바르샤바 조약기구가 해체될 때까지는 두개의 독일이 통일을 추진할 동안 이 지역의 안정을 위해 계속 남아있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0-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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