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 12월이후 최저 기록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져 종합주가지수 8백40선이 무너지며 88년 12월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주초인 26일 주식시장은 개장초부터 내림세가 가속화됐고 후장들어서는 낙폭이 더욱 커졌다. 이에따라 종합주가지수는 11.44포인트가 하락한 8백33.81로 밀렸다. 이는 지난해 최저수준인 12월11일의 8백44.75보다도 무려 10.94포인트나 낮은 것이며 지난 88년 12월2일이래 최저치이다.
이날 하락으로 종합지수는 연 3일동안 20포인트가 떨어지면서 연초 최고치인 9백28포인트보다 95포인트나 낮아졌다. 거래가 형성된 7백66개 종목 가운데 6백68개 종목이 하락했고 하한가 종목도 27개가 나왔다.
거래량은 8백69만주로 전주말 수준에도 못미쳤다. 금융업을 비롯,건설 전자 철강업종의 낙폭이 컸다.<관련기사6면>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져 종합주가지수 8백40선이 무너지며 88년 12월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주초인 26일 주식시장은 개장초부터 내림세가 가속화됐고 후장들어서는 낙폭이 더욱 커졌다. 이에따라 종합주가지수는 11.44포인트가 하락한 8백33.81로 밀렸다. 이는 지난해 최저수준인 12월11일의 8백44.75보다도 무려 10.94포인트나 낮은 것이며 지난 88년 12월2일이래 최저치이다.
이날 하락으로 종합지수는 연 3일동안 20포인트가 떨어지면서 연초 최고치인 9백28포인트보다 95포인트나 낮아졌다. 거래가 형성된 7백66개 종목 가운데 6백68개 종목이 하락했고 하한가 종목도 27개가 나왔다.
거래량은 8백69만주로 전주말 수준에도 못미쳤다. 금융업을 비롯,건설 전자 철강업종의 낙폭이 컸다.<관련기사6면>
1990-02-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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