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4일 조순부총리 주재로 「고속전철및 신국제공항건설추진위원회」를 열고 교통부가 상정한 신공항입지선정문제를 심의했으나 신공항의 입지선정은 2천년대 수도권의 장기개발계획과 연관지어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다수참석자들의 의견에 따라 추후 재론키로 했다.
교통부는 이날 회의에서 신공항 입지후보지로 영종도매립지와 시화1ㆍ2지구를 제안하고 이 가운데 영종도 매립지가 가장 적합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교통부는 이날 회의에서 신공항 입지후보지로 영종도매립지와 시화1ㆍ2지구를 제안하고 이 가운데 영종도 매립지가 가장 적합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1990-02-2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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