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홋카 타스 연합】 2만여t의 곡물을 적재한 한국 화물선이 미국으로부터 소련 극동 나홋카항에 입항,한국 국기가 사상 처음으로 소련항구에서 나부꼈다.
이전에도 한국 선원들이 나홋카항에 입항한 일은 있으나 이들 선박은 모두 타국 국기선이었다.
소련인들은 한국인 선원들이 앞으로도 나홋카의 4개 항구 모두에 입항할 것을 희망하고 있다.
한ㆍ소 양국은 이미 서울모스크바간과 서울하바로프스크간의 민간항공의 직항로 개설에 합의한 바 있다.
이전에도 한국 선원들이 나홋카항에 입항한 일은 있으나 이들 선박은 모두 타국 국기선이었다.
소련인들은 한국인 선원들이 앞으로도 나홋카의 4개 항구 모두에 입항할 것을 희망하고 있다.
한ㆍ소 양국은 이미 서울모스크바간과 서울하바로프스크간의 민간항공의 직항로 개설에 합의한 바 있다.
1990-0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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