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유명백화점들의 수입쇠고기 속임수판매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특수2부(강신욱부장검사)는 19일 한양유통 등 일부 백화점에서 한우포장육에 수입쇠고기를 섞어 판 사실을 확인하고 백화점 고위간부들과 납품업체간부들을 다시 불러 보강수사를 한뒤 오는23일쯤 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1990-02-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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