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신도시개발지구 5백55만2천평의 땅중 약 25.4%인 1백42만평의 토지보유자들이 정부의 보상가 등에 불만을 품고 협의매수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건설부에 따르면 주택공사가 개발하고 있는 산본 신도시는 개발대상면적 1백26만7천평중 36.7%인 46만5천평의 땅 소유자들이 협의매수에 응하지 않았으며 토지개발공사가 사업시행중인 평촌의 경우 대상면적 1백39만1천평중 31.8%인 44만2천평의 토지소유자들이 협의매각을 거부했다.
한편 수도권지역 5개 신도시중 토개공이 사업시행하는 일산은 지난해 12월1일부터 토지평가작업에 착수,이달말 평가작업이 완료되면 곧 협의매수에 착수할 예정이다.
19일 건설부에 따르면 주택공사가 개발하고 있는 산본 신도시는 개발대상면적 1백26만7천평중 36.7%인 46만5천평의 땅 소유자들이 협의매수에 응하지 않았으며 토지개발공사가 사업시행중인 평촌의 경우 대상면적 1백39만1천평중 31.8%인 44만2천평의 토지소유자들이 협의매각을 거부했다.
한편 수도권지역 5개 신도시중 토개공이 사업시행하는 일산은 지난해 12월1일부터 토지평가작업에 착수,이달말 평가작업이 완료되면 곧 협의매수에 착수할 예정이다.
1990-02-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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