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9일 박준규 전민정당대표위원을 대통령특사로 임명,오는 3월11일과 15일에 각각 있을 아일윈 칠레대통령과 콜로르 브라질대통령 취임식에 파견키로 했다.
이에따라 박전대표는 3월4일 출국,17일까지 칠레및 브라질에 머물면서 노태우대통령의 친서도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박전대표는 3월4일 출국,17일까지 칠레및 브라질에 머물면서 노태우대통령의 친서도 전달할 예정이다.
1990-0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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