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은 13일 『문교부와 각 시도교육위원회가 교직원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3당통합의 불가피성을 홍보교육시키려 한다』고 주장,「3당통합 불법홍보 진상규명조사단」을 구성해 사실이 밝혀지는 대로 관련자들을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1990-02-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