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 김대중총재는 7일 『평민당은 민주세력과 제휴해 3당통합을 저지하기 위한 강력한 비폭력평화투쟁을 펼쳐나가겠지만 폭력세력과는 일체 관계를 맺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총재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현정권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국민여론이고 가장 바라는 것은 3당통합을 화염병등 폭력을 사용해 저지하려는 행동』이라고 주장하고 『평민당이 국민의 힘을 배경으로 민주세력과 제휴해 평화적인 원내외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김총재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현정권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국민여론이고 가장 바라는 것은 3당통합을 화염병등 폭력을 사용해 저지하려는 행동』이라고 주장하고 『평민당이 국민의 힘을 배경으로 민주세력과 제휴해 평화적인 원내외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1990-02-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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