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해대책본부는 5일 이번 폭설로 1명이 숨지고 3백10명의 이재민이 생겼으며 비닐하우스 4백10㏊와 주택 4백25채가 파손되는 등 모두 1백46억9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최종 집계했다.
이에따라 정부는 이날 중앙재해대책회의를 열어 강원도 명주군 등 피해가 큰 전국8개지역에 정부합동조사반을 보내 피해상황을 파악한후 피해복구 및 지원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이에따라 정부는 이날 중앙재해대책회의를 열어 강원도 명주군 등 피해가 큰 전국8개지역에 정부합동조사반을 보내 피해상황을 파악한후 피해복구 및 지원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1990-02-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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