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위는 31일 폭설이 계속 내림에 따라 2일로 예정된 국민학교의 개학 날짜를 오는 5일로 연기했다.
대구시교위도 국민학교 개학일을 예정보다 하루늦은 2일로 연기했다.
대구시교위도 국민학교 개학일을 예정보다 하루늦은 2일로 연기했다.
1990-02-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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