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3당 수임기관 합동회의
「민주자유당」(가칭) 통합준비위원회는 31일 하오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3당통합을 위한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2월9일 개최한 뒤 2월15일 중앙선관위에 창당등록하기로 확정했다.
통합추진위는 또 신당등록시 당헌에는 3당의 총재가 공동대표를 맡는 집단지도체제로 등록하고 신당등록 후 5월 창당전당대회에서 총재가 모든 당무를 관장토록 하고 대표최고위원에게 당무에 관한 권한을 대폭위임하는 단일지도체제로 당헌을 개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자유당」(가칭) 통합준비위원회는 31일 하오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3당통합을 위한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2월9일 개최한 뒤 2월15일 중앙선관위에 창당등록하기로 확정했다.
통합추진위는 또 신당등록시 당헌에는 3당의 총재가 공동대표를 맡는 집단지도체제로 등록하고 신당등록 후 5월 창당전당대회에서 총재가 모든 당무를 관장토록 하고 대표최고위원에게 당무에 관한 권한을 대폭위임하는 단일지도체제로 당헌을 개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0-0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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