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일본총리는 30일 조지 부시 미대통령이 의회에 제출한 예산안을 환영하면서 이 예산안은 예산적자를 감축하려는 미국의 열의를 반영한 것이라고 논평했다.
또한 모리야마 마유미(삼산진궁)관방장관(여)은 이날 별도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과 다른 국가들이 미국측에 적자폭을 줄여 줄 것을 요청해 온 사실을 지적하면서 한국내 3개 군사기지를 폐쇄키로 한 계획은 일본에 즉각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논평하면서 『그러나 주일 미군의 궁극적인 감축에 관한 논의는 아직까지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모리야마 마유미(삼산진궁)관방장관(여)은 이날 별도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과 다른 국가들이 미국측에 적자폭을 줄여 줄 것을 요청해 온 사실을 지적하면서 한국내 3개 군사기지를 폐쇄키로 한 계획은 일본에 즉각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논평하면서 『그러나 주일 미군의 궁극적인 감축에 관한 논의는 아직까지 없다』고 덧붙였다.
1990-01-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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