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공개기업의 공모주 수익률은 공모주 발행가가 낮을수록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한흥증권이 지난해 기업을 공개한 1백26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주 수익률 조사에 따르면 이들 기업의 평균 공모주 발행가는 1만3천3백원인데 비해 지난 9일 현재 연초배당락을 감안한 수정주가는 평균 2만9백84원에 달해 발행가 대비 수익률은 57.6%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인성기연 등 공모주 발행가 1만원미만인 17개사는 평균 발행가가 8천88원인데 비해 수정주가는 평균 1만5천5백69원으로 92.5%의 수익률을 보였으며 발행가 1만원이상 1만3천원미만은 58.7%,1만3천원이상 1만5천원미만 41.3%,1만5천원이상은 18.9%의 수익률을 각각 나타내 발행가가 낮을수록 공모주 수익률이 높았다.
기업별로는 ▲인성기연이 공모주 발행가가 7천원인데 비해 수정주가는 2만7천7백90원에 달해 무려 2백97%의 수익률을 기록,지난해 신규 공개기업중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으며 그 다음은 ▲한국이동통신(발행가 1만3천원) 2백25% ▲태일정밀(1만2천원) 1백93% ▲연합인슈파넬(8천5백원) 1백84% ▲대경기계(8천원) 1백80%의 순이다.
25일 한흥증권이 지난해 기업을 공개한 1백26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주 수익률 조사에 따르면 이들 기업의 평균 공모주 발행가는 1만3천3백원인데 비해 지난 9일 현재 연초배당락을 감안한 수정주가는 평균 2만9백84원에 달해 발행가 대비 수익률은 57.6%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인성기연 등 공모주 발행가 1만원미만인 17개사는 평균 발행가가 8천88원인데 비해 수정주가는 평균 1만5천5백69원으로 92.5%의 수익률을 보였으며 발행가 1만원이상 1만3천원미만은 58.7%,1만3천원이상 1만5천원미만 41.3%,1만5천원이상은 18.9%의 수익률을 각각 나타내 발행가가 낮을수록 공모주 수익률이 높았다.
기업별로는 ▲인성기연이 공모주 발행가가 7천원인데 비해 수정주가는 2만7천7백90원에 달해 무려 2백97%의 수익률을 기록,지난해 신규 공개기업중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으며 그 다음은 ▲한국이동통신(발행가 1만3천원) 2백25% ▲태일정밀(1만2천원) 1백93% ▲연합인슈파넬(8천5백원) 1백84% ▲대경기계(8천원) 1백80%의 순이다.
1990-01-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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