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인천과 청도간을 잇는 여객선취항협상이 한국해운업자들과 산동성관계자들 사이에 진행되고 있다고 23일 중국국제무역촉진회 산동성분회장 이후가 밝혔다.
이후 분회장은 이날 홍콩 스탠더드기자와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현재 한국의 3개 해운업자들과 벌이고 있는 여객선취항문제는 올해내로 타결될 것이며 1개 한국해운업자가 최근에도 산동성을 방문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88년 개시된 한국과 산동성간의 화물선 취항처럼 여객선 취항도 민간차원으로 제3국기를 게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분회장은 이날 홍콩 스탠더드기자와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현재 한국의 3개 해운업자들과 벌이고 있는 여객선취항문제는 올해내로 타결될 것이며 1개 한국해운업자가 최근에도 산동성을 방문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88년 개시된 한국과 산동성간의 화물선 취항처럼 여객선 취항도 민간차원으로 제3국기를 게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0-01-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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