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6일부터 서울대병원에서 정밀진단을 받고 있는 문익환피고인(72)이 척추탈골 및 신장이상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문씨의 3남 성근씨(37)가 22일 밝혔다.
성근씨는 『중간진단결과,아버지가 척추탈골로 인해 신경계통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심장에도 이상이 있어 정밀진단을 받기로 했다』고 말했다.
성근씨는 『중간진단결과,아버지가 척추탈골로 인해 신경계통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심장에도 이상이 있어 정밀진단을 받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0-01-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