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사살 탈영병 8시간만에 자수

동료 사살 탈영병 8시간만에 자수

임송학 기자 기자
입력 1990-01-23 00:00
수정 1990-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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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임송학기자】 지난21일 상오1시쯤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해안초소에서 함께 보초근무중이던 윤익환상병(22)을 사살하고 소총ㆍ실탄ㆍ수류탄 등을 탈취한뒤 인근 봉황산으로 달아났던 육군 모부대소속 정영태이병(22)이 탈영 8시간만인 이날 상오9시쯤 중대장의 설득으로 자수했다.

1990-01-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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