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협창립준비위원장 단병호씨(43)를 추적중인 서울 태릉경찰서는 20일 하오4시30분쯤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서울지역 노동조합협의회 사무실에서 전노협창립준비위 쟁의부장 심상정씨(31ㆍ여)를 연행,조사중이다.
1990-01-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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