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은 주한미군을 현재의 4만3천명에서 3만5천명으로 8천명 감축할 계획이라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19일 보도했다.
포스트는 이날 모스크바발로 예두아르트 셰바르드나제 소련외무장관이 방소중인 미국의회 의원들에게 아시아 주둔 소련군의 일방적인 감축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하면서 미국은 주한미군 8천명을 감축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스트는 미군감축 계획이 언제부터 몇년간에 걸쳐 실시되는 것이며 이 기사의 출처가 무엇인지 밝히지 않았다.
포스트는 이날 모스크바발로 예두아르트 셰바르드나제 소련외무장관이 방소중인 미국의회 의원들에게 아시아 주둔 소련군의 일방적인 감축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하면서 미국은 주한미군 8천명을 감축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스트는 미군감축 계획이 언제부터 몇년간에 걸쳐 실시되는 것이며 이 기사의 출처가 무엇인지 밝히지 않았다.
1990-01-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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