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박상하기자】 농업진흥공사 충남지사 경리과 직원 김희관씨(35ㆍ임시직ㆍ대전시 중구 옥계동 49의1)가 지난15일 농진공거래 은행에서 현금 3천만원,자기앞수표 7천9백만원 등 모두 1억9백만원의 공금을 빼내 달아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90-01-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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