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계속되던 포근한 날씨가 19일 아침부터 기온이 예년기온으로 떨어지면서 한차례 추위가 닥쳐올 전망이다.
중앙기상대는 17일 올들어 예년평균기온(영하 3도)보다 4∼5도 높았던 이상난동현상은 17일 하오를 고비로 기압골이 우리나라를 지나면서 전국에 눈을 뿌린 뒤 급강하 하겠다고 예보했다. 이에따라 서울과 경기 등 중부지방은 영하6∼영하7도,내륙산간지방은 영하9∼영하10도까지 수은주가 떨어지는 추운날씨가 되겠다고 기상대는 밝혔다.
기상대는 또 이번 추위가 19일부터 2∼3일 계속된 뒤 다음주 초에는 다시 풀릴것으로 예보했다.
중앙기상대는 17일 올들어 예년평균기온(영하 3도)보다 4∼5도 높았던 이상난동현상은 17일 하오를 고비로 기압골이 우리나라를 지나면서 전국에 눈을 뿌린 뒤 급강하 하겠다고 예보했다. 이에따라 서울과 경기 등 중부지방은 영하6∼영하7도,내륙산간지방은 영하9∼영하10도까지 수은주가 떨어지는 추운날씨가 되겠다고 기상대는 밝혔다.
기상대는 또 이번 추위가 19일부터 2∼3일 계속된 뒤 다음주 초에는 다시 풀릴것으로 예보했다.
1990-01-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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