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4당은 10일 하오 63빌딩에서 민정당 정동성 신임 총무와의 상견례를 겸한 총무회담을 갖고 올 상반기로 예정된 지자제 실시에 대비한 지자제선거법 및 광주보상입법 등을 다루기 위한 임시국회를 오는 2월 중순쯤 열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또 이날 회담에서 청와대 개별회담이 끝나는 대로 가급적 이른 시일내에 5공 및 광주특위보고서를 작성한 뒤 특위 해체문제를 마무리짓기로 의견을 모았다.
4당 총무들은 이밖에 국회에 계류중인 법안을 능률적으로 처리키 위해 임시국회 개회전에 각 상임위간사등 각당 실무진으로 하여금 사전절충을 벌여 4당간 합의안을 도출한 뒤 임시국회가 열리면 곧바로 주요 법안을 처리키로 의견을 모았다.
여야는 또 이날 회담에서 청와대 개별회담이 끝나는 대로 가급적 이른 시일내에 5공 및 광주특위보고서를 작성한 뒤 특위 해체문제를 마무리짓기로 의견을 모았다.
4당 총무들은 이밖에 국회에 계류중인 법안을 능률적으로 처리키 위해 임시국회 개회전에 각 상임위간사등 각당 실무진으로 하여금 사전절충을 벌여 4당간 합의안을 도출한 뒤 임시국회가 열리면 곧바로 주요 법안을 처리키로 의견을 모았다.
1990-01-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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