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6일 상오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강영훈총리 주재로 최호중외무,이상훈국방,이홍구통일원장관과 현홍주법제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주한미군의 규모및 역할변경,남북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회의는 또 최근의 동구사태가 북한에 중대한 변화를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적극적인 남북교류 협력과 합작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회의는 또 최근의 동구사태가 북한에 중대한 변화를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적극적인 남북교류 협력과 합작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1990-01-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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