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 AFP 연합】 미국 알래스카주 쿠크만 부근에 위치한 리다우트 화산이 2일 오전 6시(한국시간 3일 낮 12시) 다시 분출을 시작,앵커리지 공항을 이용하는 여러 항공사의 여객기들이 운항을 취소하거나 다른 공항을 이용하고 있다.
페어뱅크스의 알래스카 화산관측소는 리다우트 화산이 지난달 13일 25년간의 휴지기를 벗어나 처음 분출을 한데 이어 근 한달만인 이날부터 다시 섬광과 불꽃을 내뿜으면서 1만2천m 상공까지 화산재와 파편을 날려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페어뱅크스의 알래스카 화산관측소는 리다우트 화산이 지난달 13일 25년간의 휴지기를 벗어나 처음 분출을 한데 이어 근 한달만인 이날부터 다시 섬광과 불꽃을 내뿜으면서 1만2천m 상공까지 화산재와 파편을 날려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1990-01-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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