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 지난 6월 천안문사건 이후 북경주재 미대사관에 은신하고 있는 중국의 반체제 천문학자인 방려지 부부가 미국ㆍ중국ㆍ호주 3국간의 합의에 따라 오는 27일 호주로 망명할 것 같다고 홍콩에서 발간되는 격주간 파이시엥지가 2일 보도했다.
1990-01-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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