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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 오늘 아침 동해로 발사체 2회 발사”…일본, 탄도미사일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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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19-08-24 08:02 국방·외교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시험사격 참관하는 김정은  합동참모본부가 6일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두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31일 원산 갈마에서 진행된 ‘신형 대구경조종방사포’ 시험 사격을 참관하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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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사격 참관하는 김정은
합동참모본부가 6일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두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31일 원산 갈마에서 진행된 ‘신형 대구경조종방사포’ 시험 사격을 참관하는 모습.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는 24일 “북한은 오늘 아침 함경남도 선덕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북한이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이 발사체가 일본 영역이나 배타적경제수역(EEZ)에는 도달하지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일본 정부는 미국과 함께 관련 정보를 수집하면서 발사체의 종류 등을 분석 중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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