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홈 > 생명공학캠프



필요성
  • 세계적 수준의 생명공학에 대한 체험·실습 기회 제공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공계 분야에 대한 관심과 즐거움을 느끼게 함
  • 환경 위기, 자원 확보 등 인류의 난제의 대안인 생명공학, 나아가 기초과학의 역할 및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한편, 알파고-인간의 대결구도로 이슈 된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에 대한 인간 지성 측면의 대응에 대한 논의를 접목시켜 균형 있는 사고를 가진 핵심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
  • 기존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생명공학캠프>에서 NIE 교육을 접목한 ‘미디어로 펼치는 창조과학 -
    <생명공학 NIE>’로 업그레이드하였고,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인공지능이 점령하지 못한 인성 및 감성 교육으로 발전시켜 지식 통섭을 통한 창조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게끔 함
  • 본 캠프는 서울신문사와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이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참가비 무료의 공익사업으로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 과학캠프로서 과학, 특히 생명공학에 관심이 있는 중학생, 학부모에게 널리 알려져 있으며, 과학적 사고는 물론 논리적, 창조적 사고를 키울 수 있다는 입소문으로 청소년 방학 필수 캠프로 자리매김하였음


목적
  • 생명공학뿐 아니라, 미디어, 인문, 역사, 논리학, 언어학, 음악, 수학 등을 접목해보고 이를 활용하는 체험·융합형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균형 잡힌 사고로 주도적으로 과학 문화를 리드할 수 있도록 지원
  • 청소년들에게 최고 수준의 특강 및 실험·실습을 제공하여 창의적/과학적 문제해결능력, 표현력, 비판적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과학에 대한 친근감 형성, 이해 증진 더 나아가 한국 과학 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


공식 명칭 및 참여 대상
  • 캠프 명칭 : 제12회 생명공학캠프
         <Creative Biotechnology Story - 미디어로 펼치는 생명공학 NIE>
  • 참여 대상 : 전국 중학교 재학생


운영 방향
  • 세계 최고 수준의 생명공학캠프 프로그램
    - 청소년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경험을 제공하여 생명공학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킴
  • 실험과 참여 위주의 자기 주도형 체험 프로그램
    - 단순히 보고 듣기만 하는 주입식, 수동적 프로그램이 아닌,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세부 프로그램 다수 시행
    -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교수 및 연구진, NIE 전문가들이 자체 개발한 강의 및 프로그램 진행
  • 다양한 융합 프로그램 및 멘토링 운영 실시
    - 인문학/역사/예술 융합 특강, NIE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생명공학과 여러 다양한 분야와의 통섭적 적용의 기회를 제공하여 균형 있는 지성을 갖춘 과학도로 성장할 수 있게끔 진행
    - 생명공학도의 길을 먼저 걷고 있는 대학생 선배의 생생하고 구체적인 조언으로 과학자의 꿈을 키워주는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 장기적으로 한국 과학 문화의 융성을 위한 미래세대 양성
    -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에 대응할 인성, 감성, 기술 3박자를 갖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씀
    - 이공계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미래 과학자에 대한 꿈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


캠프 신청안내 및 세부사항
  • 대상 : 전국 중학교 재학생
  • 인원 : 1기당 45명씩 2기수 운영 / 총 90명 (2박3일 과정)
  • 장소 :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 기간 : 2016년 8월 8일(월) ~ 8월 12일(금)
구분 8/8(월) 8/9(화) 8/10(수) 8/11(목) 8/12(금)
1기 입소   퇴소    
2기     입소   퇴소
  • 접수 기간 : 2016년 6월 1일(수) ~ 6월 25일(토) 16:00까지
  • 접수 방법 : 서울신문 생명공학캠프 안내페이지 온라인 접수
  • 선발 방식 : 지원기간 내 접수한 모든 지원서를 검토하여 선발
         ※ 선착순 접수가 아니니 접수기간 내 여유롭게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자 발표 : 2016년 7월 1일(금) 오전 11시 서울신문 홈페이지에 공고
  • 문의 전화 : ☎ 02-2000-9756~7


주 최




주 관




후 원



협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