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홈 > 서울신문안내 >

- 사원들이 최대 주주

서울신문의 최대 주주는 사원입니다.
어떤 권력이나 자본, 족벌로부터도 자유롭습니다. 공정보도를 생명처럼 중시하며 균형잡힌 시각으로 시시비비를 가립니다.
언론의 당연한 사명이지만 쉽지 않은 길을 서울신문은 가고 있습니다.




- 서울신문의 다짐

바른 보도로 미래를 밝힌다
공공이익과 민족화합에 앞장선다.




- 주황색 심벌(축약 부호, Apostrophe)

신기원, 계승, 압축 등의 의미를 갖습니다. 주황색은 열정을 뜻합니다.
제호만 있는 것보다 디자인상 훨씬 역동적이고 변화지향적인 느낌을 줍니다. 1904년 창간된 대한매일신보의 정신과 역사를 계승하며, 독립정론 서울신문으로 새출발하는 의미입니다.
역동성을 지닌 바른 신문으로 거듭나 미래를 밝히겠다는 서울신문의 의지도 함축적으로 말해줍니다.

송해, 술집 女종업원이 외상값 갚으라고…

김무성, 서청원이 서류 던지며 욕설 퍼…

20대女, 사장과 단둘이 ‘지리산 워크숍…

아무리 예술이라지만…박물관 알몸女에…

20대女, 남자와 샤워하는데 부인이 돌아…

41. 코미디언의 희극적 출세비…

40. 코미디언의 희극적 출세비…

송해, 술집 女종업원이 외상값…

38. 6년 묵은 ‘돌아와요 부산…

20대男,바람피운 사람 엄마란 …


연예 스포츠
김준수 안무 연습 영상 공개, 일본 이…

배우 김민희, 패션 화보로 팜므파탈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밀착…

해리슨 포드, “영화 ‘인디애나 존스…

타블로 11초 만에 푼 문제, “내 아이…


야생화산책-복수초, 그리고 변…

100년 맥주 역사와 함께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