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홈 > 서울신문안내 >

- 사원들이 최대 주주

서울신문의 최대 주주는 사원입니다.
어떤 권력이나 자본, 족벌로부터도 자유롭습니다. 공정보도를 생명처럼 중시하며 균형잡힌 시각으로 시시비비를 가립니다.
언론의 당연한 사명이지만 쉽지 않은 길을 서울신문은 가고 있습니다.




- 서울신문의 다짐

바른 보도로 미래를 밝힌다
공공이익과 민족화합에 앞장선다.




- 주황색 심벌(축약 부호, Apostrophe)

신기원, 계승, 압축 등의 의미를 갖습니다. 주황색은 열정을 뜻합니다.
제호만 있는 것보다 디자인상 훨씬 역동적이고 변화지향적인 느낌을 줍니다. 1904년 창간된 대한매일신보의 정신과 역사를 계승하며, 독립정론 서울신문으로 새출발하는 의미입니다.
역동성을 지닌 바른 신문으로 거듭나 미래를 밝히겠다는 서울신문의 의지도 함축적으로 말해줍니다.

딴 남자와 있던 아내, 남편이 문 두드리…

길에서 배변 퍼포먼스 하는 사람들…“…

공군참모총장, 직접 전투기 몰고 美공군…

악어에 무방비로 당한 사자, 결국에는……

‘10대女 성폭행’ 원로 코미디언, 누군…

풋풋했던 김혜수…조민수·채시…

애마부인 列傳1 ‘원조’ 안…

스타 몸매 16 - 유지인

32년 전 계은숙 비키니 몸매

28년 전 황신혜


연예 스포츠
신인 걸그룹 워너비(Wanna.B) ‘마이…

한세아 “아무리 파격이 좋다지만...…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혈중 알코…

곽진언 자작곡 ‘자랑’ 인기

왜 한국의 직장인들은 ‘未生’인가


‘새벽을 여는 남자’를 곧 출…

영화 라스트 콘서트와 프랑스 …

황산의 야생화-6-사조화(四照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