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홈 > 서울신문안내 >

- 사원들이 최대 주주

서울신문의 최대 주주는 사원입니다.
어떤 권력이나 자본, 족벌로부터도 자유롭습니다. 공정보도를 생명처럼 중시하며 균형잡힌 시각으로 시시비비를 가립니다.
언론의 당연한 사명이지만 쉽지 않은 길을 서울신문은 가고 있습니다.




- 서울신문의 다짐

바른 보도로 미래를 밝힌다
공공이익과 민족화합에 앞장선다.




- 주황색 심벌(축약 부호, Apostrophe)




신기원, 계승, 압축 등의 의미를 갖습니다. 주황색은 열정을 뜻합니다.
제호만 있는 것보다 디자인상 훨씬 역동적이고 변화지향적인 느낌을 줍니다. 1904년 창간된 대한매일신보의 정신과 역사를 계승하며, 독립정론 서울신문으로 새출발하는 의미입니다.
역동성을 지닌 바른 신문으로 거듭나 미래를 밝히겠다는 서울신문의 의지도 함축적으로 말해줍니다.

같은 사람 맞나요?…체중의 80% 줄여 새…

열창하는 니키 미나즈, 엉덩이와 가슴을…

거대 흑곰에 맞서 싸우던 견공 3마리 결…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언…

딸 또래 순경 성추행한 50대 경찰 간부…

女간호원과 정 통한 폐결핵 환…

어떤 여성이든 만난 지 두 시간…

아들뻘 대학생과 사귄 불륜女,…

첫날밤 거부 새댁 억지 합궁하…

인공수정 의뢰女에 몰래 자기 …


연예 스포츠
영화 ‘원 와일드 모먼트’ 메인 예고…

17세 모델 카일리 제너, “스스로 아…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예비신부 김…

브로큰발렌타인 보컬 반, 3일 사고로…


궁평항(宮坪港) 여름 풍경/경기…

야생화 포토기행-12-지네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