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검색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서울신문 홈 > 서울신문안내 >

- 사원들이 최대 주주

서울신문의 최대 주주는 사원입니다.
어떤 권력이나 자본, 족벌로부터도 자유롭습니다. 공정보도를 생명처럼 중시하며 균형잡힌 시각으로 시시비비를 가립니다.
언론의 당연한 사명이지만 쉽지 않은 길을 서울신문은 가고 있습니다.




- 서울신문의 다짐

바른 보도로 미래를 밝힌다
공공이익과 민족화합에 앞장선다.




- 주황색 심벌(축약 부호, Apostrophe)




신기원, 계승, 압축 등의 의미를 갖습니다. 주황색은 열정을 뜻합니다.
제호만 있는 것보다 디자인상 훨씬 역동적이고 변화지향적인 느낌을 줍니다. 1904년 창간된 대한매일신보의 정신과 역사를 계승하며, 독립정론 서울신문으로 새출발하는 의미입니다.
역동성을 지닌 바른 신문으로 거듭나 미래를 밝히겠다는 서울신문의 의지도 함축적으로 말해줍니다.

수박씨 먹으면 임신한다?

‘국정농단’ 최순실, 모든 의혹 부인……

前 유엔 인턴이 밝힌 ‘반기문 경험담’…

JTBC 뉴스룸 “최순실 평창 땅에 朴대통…

한국 여성 여행객 2명 성폭행 대만 택시…

스타,그 때 그 시절..이미자와…

인공수정 의뢰女에 몰래 자기 …

‘19금’ 죄 고백하고 신부님 …

장례 치른 딸이 새벽에 찾아와…

부상 군인, 20대女의 ‘세가지…


연예 스포츠
침묵보단 행동하는 ‘연기킹’ …10~…

시즌제 불붙이는 지상파 예능…무모한…

클래식·재즈 공연실황을 안방서…유…

4부작·6부작… 안방극장, 틀을 깨다

매기스 플랜


야생화산책-자금우

“앉은 자리가 꽃자리 이니라”…

누룽지에 커피

못할 바도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