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대리운전 기사 B(50대·여)씨를 폭행한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5분쯤 부여군 은산면 자신의 집 앞에서 차를 대신 운전해준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집 안에서 흉기를 가지고 나와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술을 마시고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 집에 도착한 뒤 B씨가 길을 잘 찾지 못했다며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어머니가 말려 흉기로 피해자를 공격하지는 않았다”면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