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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의 무궁화호가 승강장에 서 있는 모습.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측은 무궁화호 4량을 빌려 오는 2월 내 전국 순회 정책홍보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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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A씨는 팔 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열차 운행은 20여분간 지연됐다가 사고 처리 후 재개됐다.
코레일 측은 목격자 진술과 CCTV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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