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4시 11분쯤 대구 달서구 유천동 한 택시회사에 설치된 공용 전기차충전기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 코나EV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최근 2년간 ‘코나’에서 발생한 15번째 화재로 알려졌다.
해당 차량은 주민 소유 차량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끈 뒤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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