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상대동 한 아파트 9층 베란다에 A(30)씨가 매달려 있는 것을 119구조대원이 구조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국 국적의 A씨는 이날 남편, 남편 친구와 아파트에서 술을 마시던 중 남편과 말다툼을 벌였다. 이후 흉기로 남편의 손등을 찌른 뒤 ‘죽겠다’며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 매달렸다. 남편은 A씨가 휘두른 흉기로 손등에 1㎝가량 상처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 유성구 상대동 한 아파트 9층 베란다에 A(30)씨가 매달려 있는 것을 119구조대원이 구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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