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화산 또 분화… 한국인 피해 없어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아궁 화산이 29일 상공 2000m까지 대량의 화산재와 연기를 뿜어내고 있다. 이틀 전부터 분화한 아궁 화산으로 인해 분화구 인근 4㎞에는 출입금지 명령이 내려졌고, 발리의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은 일시 폐쇄됐다가 오후에 재개됐다.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리 EPA 연합뉴스
발리 EPA 연합뉴스
2018-06-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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