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게티/AFP 연합뉴스
임성재·고진영, 미국 남녀골프 같은 날 첫 동반 우승
임성재가 11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우승한 뒤 우승컵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국 선수가 PGA, LPGA 투어에서 동반 우승한 것은 역대 네 번째, 한국 시간 기준으로 같은 날 우승을 합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라스베이거스 게티/AFP 연합뉴스
라스베이거스 게티/AFP 연합뉴스
웨스트콜드웰 게티/AFP 연합뉴스
임성재·고진영, 미국 남녀골프 같은 날 첫 동반 우승
고진영이 11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배경으로 웃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한국 선수가 PGA, LPGA 투어에서 동반 우승한 것은 역대 네 번째, 한국 시간 기준으로 같은 날 우승을 합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웨스트콜드웰 게티/AFP 연합뉴스
웨스트콜드웰 게티/AFP 연합뉴스
고진영도 같은 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배경으로 웃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한국 선수가 PGA, LPGA 투어에서 동반 우승한 것은 역대 네 번째, 한국 시간 기준으로 같은 날 우승을 합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라스베이거스·웨스트콜드웰 게티/AFP 연합뉴스
2021-10-1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