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790
P730 아이언은 수년간 더스틴 존슨(33·미국)을 비롯한 테일러메이드 소속 선수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개발된 아이언이다. 저스틴 로즈(37·남아공)는 ‘ROSE PROTO’라는 이름을 새긴 뒤 P730 아이언을 사용 중이다. 올해 테일러메이드 클럽으로 전격 교체한 로리 맥길로이(28·영국)도 아이언에 ‘RORS Proto’라는 이름을 새기고 투어를 뛰고 있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더스틴 존슨(33·미국)은 P730 아이언에 대한 테스트를 마치는 대로 투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테일러메이드는 투어 선수들로부터 직접 피드백을 꾸준히 주고받으며 클럽을 계속해 진화시키고 있다. 문의 (02)3415-7300.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7-09-2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