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VARY
‘노장’ 카리 웨브 2년여만에 우승
3일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톡턴시뷰 골프장에서 끝난 미여자프로골프(LPGA) 숍라이트클래식 정상을 차지한 카리 웨브(호주)가 우승컵에 입을 맞추고 있다. 2년 3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하나 더 수집한 웨브는 LPGA 통산 39승을 거뒀다.
AP/IVARY
AP/IVARY
3일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톡턴시뷰 골프장에서 끝난 미여자프로골프(LPGA) 숍라이트클래식 정상을 차지한 카리 웨브(호주)가 우승컵에 입을 맞추고 있다. 2년 3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하나 더 수집한 웨브는 LPGA 통산 39승을 거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