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전서 내야안타 치고 질주하는 샌디에이고 김하성
12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 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더블헤더 1차전 2회에서 샌디에이고의 김하성(26)이 내야 땅볼을 친 후 1루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이날 선발 출전한 그는 3타수 1안타를 쳤으며, 2회 초 내야 안타로 출루해 곧바로 도루했다. 그의 시즌 2호 도루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191에서 0.197(71타수 14안타)로 올랐으며, 경기는 샌디에이고가 5-3으로 이겼다. 2021-05-13 덴버 AP 연합뉴스
이날 선발 출전한 그는 3타수 1안타를 쳤으며, 2회 초 내야 안타로 출루해 곧바로 도루했다. 그의 시즌 2호 도루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191에서 0.197(71타수 14안타)로 올랐으며, 경기는 샌디에이고가 5-3으로 이겼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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