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30·LA 다저스)이 13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7안타를 두들겨 맞고 혼자서만 3실점했다. 시즌 4승(6패)에 머문 채 평균자책점은 3.53에서 3.63으로 높아졌다. 팀은 6-3으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류현진은 이날 MLB 데뷔 한 시즌 최다인 16번째 홈런을 허용했다. 이전엔 2013년 15개가 최다였다.
2017-08-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