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의 이대호(32)가 5일 사이타마현 도코라자와의 세이부돔에서 열린 세이부와의 원정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에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달 22일 지바롯데전에서 4타수 3안타를 친 이후 11경기 만에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93에서 .297로 조금 올랐다. 팀은 11-3으로 이겼다.
2014-08-0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