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안바울(남양주시청)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유도에서 ‘세계랭킹 26위’ 파비오 바실(이탈리아)에게 덜미를 잡히며 ‘금빛 사냥’에 실패했다.
안바울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유도 66㎏급 결승에서 바실에게 한판패했다.
이로써 한국 유도 대표팀은 전날 여자 48㎏급 정보경(안산시청)에 이어 이날 안바울까지 은메달을 따내며 이틀 연속 금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연합뉴스
안바울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유도 66㎏급 결승에서 바실에게 한판패했다.
이로써 한국 유도 대표팀은 전날 여자 48㎏급 정보경(안산시청)에 이어 이날 안바울까지 은메달을 따내며 이틀 연속 금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