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AP 연합뉴스
인생 건 듯 혈투
13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리그(NFL) 시애틀 시호크스와 덴버 브롱코스의 경기에서 덴버의 캐머런 플레밍(73번)이 헬멧이 벗겨질 정도의 강력한 태클을 받고 공을 놓치자 이를 잡기 위해 양 팀 선수들이 달려들고 있다. 양 팀의 2022시즌 NFL 첫 경기에서 시애틀이 17-16으로 덴버를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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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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