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기자의 도쿄 NOW]금메달 약속하자

[정연호기자의 도쿄 NOW]금메달 약속하자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입력 2021-07-23 11:50
수정 2021-07-23 11: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여자양궁  장민희 선수가   23일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
여자양궁 장민희 선수가 23일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 여자양궁 장민희 선수가 23일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개인 예선전에서 코치진과 손가락을 걸고 약속을 하고 있다. 2021.07.23 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여자양궁 장민희 선수가 23일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개인 예선전에서 코치진과 손가락을 걸고 약속을 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