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이그 인스타그램 캡처
스모 판에 뛰어든 ‘악동’ 푸이그
미국 메이저리그(MLB) 선수이자 류현진의 전 동료인 야시엘 푸이그(오른쪽)가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도쿄에서 거구의 스모 선수와 힘 대결을 펼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올해 신시내티 레즈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뛴 뒤 자유계약선수(FA)로 시장에 나온 푸이그는 한 금융회사의 초청으로 일본을 방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푸이그 인스타그램 캡처
푸이그 인스타그램 캡처
푸이그 인스타그램 캡처
2019-12-1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