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연합뉴스
체전 4관왕… 식지 않은 ‘마린 보이’
24일 충북 청주시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자유형 400m 결승에서 박태환이 힘차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그는 3분50초89로 우승했고, 이어 열린 계영 400m에서도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어 대회 4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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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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